정부혁신 Top 96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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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협업
사례명
“어서와, 제주도를 살리는 제품은 처음이지?”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프로젝트
기관명
효성티앤씨(주)
한줄소개
국내 플라스틱 쓰레기가 늘어나는 문제점에 대응하여, 전국 최초로 제주도에서 버려지는 폐 페트병을 모아 옷, 가방으로 새로 태어나게 한, 자원 순환형 업사이클 생산 모델 설립
관련링크
http://www.hyosungtnc.com/kr/main.do
추진내용

1. 소개 

 제주도에서 버려지는 폐 페트병을 모아 만든 “리사이클 폴리에스터”로 최종 의류, 가방 등의 패션 제품까지 제작하는, 효성티앤씨(주)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자원 순환형 친환경 프로젝트 모델 

 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 효성티앤씨(주) 가 국내 재활용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공동 협업하여 최종 업사이클 제품으로 플리츠마마 가방, 티셔츠 제작함. 

 

2. 추진 배경 

ㅇ 국내 플라스틱 재활용 시장은 원가 다운을 목적으로 하는 충전재, 부직포 등의 용도로만 활용되어 왔으며, 경기 침체, 유가 하락 등으로 인해 재활용 시장이 어려워지자 플라스틱 쓰레기 적체 현상이 발생하고 있음.  

ㅇ 이를 극복하기 위해 2009년부터 리사이클 폴리에스터를 개발, 상용화했던 효성티앤씨(주)의 기술력과 경험으로 장섬유용 순환형 친환경 생산 구조 설립. 

 

3. 추진 성과(경과) 

ㅇ 2019년 11월, 자원순환 정책의 개선 변화가 이루어졌으며, 이에 대응하여 재활용의 고부가 가치화를 위해 고가 장섬유용 “업사이클”시장 수립코자 ‘20년 4월 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 효성 TNC 간 MOU 체결 하였으며, 시범 사업 시행함.

  - 2020년 4월, 제주도에서 수거한 폐 페트병으로 약 10,000kg 장섬유용 리사이클 생산   

   ※ 장섬유용 생산 시 불량률(사절률)이 수입산 리사이클 칩 사용 대비 30% 이상 증가 

ㅇ ‘20년 7월 “자원 순환형 생산 구조 수립” 위해 추가 세척, 선별 공정 보완하여 2차 테스트 추진함.  

  - 친환경 스타트업 브랜드인 플리츠마마와 협업하여 제주도 한라봉, 바다, 비자림, 하늘색을 담은 메신저백, 미니배낭, 니트셔츠 제작함.

ㅇ 국내 소비자의 친환경 제품 의식 변화를 위해 캠페인 광고, 홍보활동 강화함. 

  - regen jeju 동영상 제작 및 배포(https://www.youtube.com/watch?v=WvsxXli5T6Y) 

  - 쓰레기난 협업 기사 및 방송(KBS 인터뷰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75078))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쓰레기난’ http://hbs.hyosung.com/vod/vodview?fl_id=2047132&ct_id=2000003

ㅇ 국민들의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regen jeju 現 10톤/월 수준에서 100톤/월 이상으로 생산 및 판매 추진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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