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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협업
사례명
청소년 후불교통카드 도입- 청소년도 교통카드 충전 없이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해지다!!
기관명
금융위원회
한줄소개
청소년 283만명이 전국 어디서든지 후불교통카드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 가능
관련링크
http://www.fsc.go.kr
추진내용

1. 소개 

ㅇ ‘20년 4월27일부터 만 12세 이상 만 18세 미만 청소년 283만명이 전국 어디서든지 청소년 후불교통카드를 이용하여 매번 교통카드를 충전할 필요 없이 편리하게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

 

2. 추진 배경 

ㅇ 그 동안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만 18세 미만 중·고등학생들은 대중교통 이용시 매번 교통카드(선불카드)를 충전해야 하며 충전잔액 부족시 재충전해야 탑승이 가능한 불편 발생

ㅇ 청소년 후불교통카드의 낮은 수익성, 청소년 요금 적용을 위한 버스·지하철 단말기 개선비용 등 여러가지 어려움 때문에 소비자의 지속적인 제도개선 건의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후불교통카드의 추진이 되지 않은 상황

 

3. 추진 성과(경과) 

ㅇ 대중교통 이용 관련 청소년의 불편 해소를 위해 ‘18년 이후 약 1년6개월간 카드사·지역별 교통인프라사업자 등 관계기관간 유기적 협업을 통해 청소년 후불교통카드 도입을 추진

(금융위원회)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을 개정(‘19.6.11)하여 후불교통결제 기능의 이용 가능 연령을 만 18세 이상에서 만 12세 이상으로 조정하고 약 1년간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추진 필요성을 설득하고 합리적인 세부 추진방안 마련

 ② (카드사) 청소년 이용시 교통요금이 할인될 수 있도록 연령별 권종(일반/청소년/어린이) 구분을 위한 생년월일 정보를 카드에 추가 입력하여 발급

   - 카드에 입력된 생년월일 정보에 따라 어린이·청소년 요금이 차등적용되며, 성년이 될 경우 자동으로 성인요금이 적용되므로 카드 재발급 불필요

 ③ (지역별 교통인프라사업자) 서비스 제공지역의 버스·지하철단말기가 청소년 후불교통카드 여부를 인식하여 요금을 차등 적용할 수 있도록 ‘19년말부터 단말기 기능 개발, 시험, 배포를 추진

→ ‘20.4월말 후불교통카드 출시 이후 약 10만명의 청소년이 후불교통카드를 발급받아 이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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