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혁신 Top 96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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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행정혁신
사례명
“예산 No, 시민소통 Yes” 더 스마트한 시민소통 혁신, 스마트서울맵
기관명
서울특별시
한줄소개
지자체 최초 ‘코로나19 서울지도’, 전국 유일 ‘어린이 보호구역 지도’, 가장 빠르게, 예산 없이도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지도에 담아 시민에게 알려드립니다.
관련링크
https://map.seoul.go.kr
추진내용

1. 소개 

 ㅇ 더 스마트한 시민소통 플랫폼, ‘스마트서울맵’

  - 코로나19 확산 초기, 1월에 바로 선별진료소 등 지도서비스 지자체 최초 구축

  - 민식이법 시행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시민 궁금증을 지도에 담아 해결

  - 담당자 ‘PC’에서 있던 정보를 ‘지도’로 만들어 소통하는 적극 행정으로 전환

 

2. 추진 배경 

 ㅇ 시민이 행정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한 방법 필요

   - 정보의 약 80%는 위치와 관련이 있음 (문서 중심 → 지도 중심)

   - 스마트폰으로 시민의 지도 활용 수준 향상 (공급자 중심 → 사용자 중심)

 ㅇ 부서에서 지도서비스 활용이 증가하나 전문가 영역으로 적용하기 어려움

   - (예산·시간↑) 전문가 영역인 지도서비스를 업무에 적용하기 어려움

   - (시간 부족) 코로나19, 어린이보호구역 단속 강화 등 시민 홍보 즉시 필요

  ‘글’보다 ‘지도’가 훨씬 정보를 이해하기 쉬우나 도입 장벽이 높음

 

3. 추진 성과(경과) 

지자체 최초 선별진료소 등 코로나19 지도 서비스 제공: `20.1월

  - 선별진료소(1월) → 확진자방문시설 등(2월) → 신천지교회시설(3월) 서비스

  - 국가재난사태에서 시민이 필요한 정보를 비예산으로 빠르게 소통행정 실현

전국 유일 어린이 보호구역 상세 지도 서비스 제공: `20.5월

  - 도로교통공단 ‘보호구역정보관리시스템’ 전국 평균 입력률 8%이지만, 서울시는 스마트서울맵으로 100% 웹 기반 관리 및 서비스

  - 네이버, 카카오 등 내비게이션 업체에 공유하여 시민 밀착형 서비스 실현

ㅇ 영·중·일어 위치안내용 다국어 지도 서비스 기능 구현

ㅇ ‘20.9월 현재 명예도로, 책방지도 등 29종(누적 : 342종)을 지도 구축 및 서비스  

 

 →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려야 할 공공정보를 비예산으로 빠르게 시민과 소통하는 스마트서울맵으로 행정혁신 실현

[참고그림]

■ 비예산으로 빠르고 쉽게 시민소통하는 지도 서비스로 행정혁신 실현

■ 네이버, 카카오 등 내비게이션 업체에 공유하여 시민 밀착형 서비스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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