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혁신 Top 16 우수사례

구분
공공서비스
사례명
힘내라 대한민국!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자연친화 공유복지 추진
기관명
공무원연금공단
한줄소개
공공·민간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유휴시설 (농촌 빈집, 휴양·연수시설, 휴양림, 숲체원 등)을 별도 예산투입 없이 공동활용하여 귀농·귀촌을 지원하고 힐링을 제공하는 코로나 시대 새로운 공유복지 모델
관련링크
https://maeul.geps.or.kr
추진내용

1. 소개 

ㅇ 포스트코로나 시대 농산어촌의 빈집·폐교 등 활용, 새로운 복지모델 제시

ㅇ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의 휴양·연수시설을 활용한 자연친화 공유복지 실천

 

2. 추진 배경 

ㅇ 코로나19로 3密(밀폐, 밀접, 밀집)을 회피, 교류단절에 따른 고립감, 우울감 해소를 위해 도시를 떠나 자연친화적 생활 추구 욕구 증대

ㅇ 이에 따라 공단은 연금가족과 국민이 안심하고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공공·민간기업 보유 유휴시설을 공동 활용하여 자연친화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유복지’ 추진 

 

3. 추진 성과(경과) 

ㅇ『공유복지』를 선도적으로 도입·시행, 성과 창출

◇공유복지란: 공공기관이 기존 유휴자원 활용, 나눔과 공동체 정신으로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복지서비스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공유경제’와 차별화

 

ㅇ 농산어촌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은퇴자 공동체 마을』 운영(27개 마을, 552명)

  - 귀농귀촌 장려, 도·농상생 및 지역소멸 위기 해소를 위해 전국 확대(19개 지역 27개 마을)

 

◇공무원연금 가족에서 전국민으로 확대 운영   * 입주 경쟁률 : 평균 12대 1(최고 35대 1)

◇지역 특산품 홍보·판매 지원, 마을일손 돕기 및 방과 후 학습지도 등 사회공헌활동 

 

 

ㅇ『공제·연금기관협의회』 보유시설 공동활용(’19.1.~‘20.9. : 8,355명)

  - 사학연금 등 8개 기관 18개 시설(연수·체육시설 등) 공동활용으로 여가활동 촉진

ㅇ 자연휴양림·국립공원 등 유휴시기 공유로 힐링 지원(’19.1.~‘20.9. : 1,656실)

  - 6개 기관 163개 시설 공동활용, 코로나 등으로 일상에서 지친 심신 치유

  - 공공기관·민간기업이 보유한 유휴자원 추가 공유로 전국민 확대 추진

 

◇시설확대 : ("19년) 3개 기관 7개 시설 → ("20년) 6개 기관 163개 시설

  * 공동활용 MOU 체결 → 코로나 사태로 운영 중단, 향후 코로나 블루 치유공간으로 활용

◇별빛 캠프(가족과 함께 걷기), 한마음 연주대회 재능봉사와 연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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